출퇴근 왕복 2시간이면 한 달에 40시간이다. 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타이머로 관리하면 의외로 많은 걸 할 수 있다.
오디오북 들으며 출근
30분 출근 시간에 타이머 맞춰두고 오디오북을 듣자. 한 달이면 한 권은 거뜬히 끝난다. 듣기만 해도 지식이 쌓인다.
팟캐스트 큐레이션
이동 시간에 맞는 팟캐스트를 미리 다운받아두자. 20분, 30분짜리로 시간에 딱 맞는 콘텐츠를 골라두면 낭비가 없다.
단어 암기 시간
버스나 지하철에서 타이머 15분 설정하고 단어 앱으로 공부하자. 하루 15분 × 20일 = 5시간. 한 달에 5시간이면 꽤 많은 단어를 외울 수 있다.
마인드풀 이동
아무것도 안 하고 창밖만 보는 것도 좋다. 5분 타이머 동안 멍하니 있기. 생각 정리와 휴식이 동시에 된다.
도착 5분 전 알림
내릴 역 5분 전 타이머를 맞춰두면 놓치지 않는다. 집중하다가 지나치는 걸 방지한다.
틈새 시간의 가치
이동 시간이 낭비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 타이머로 관리하면 출퇴근 시간에 한 달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다. 작은 시간이 모이면 큰 결과가 된다. 시간의 가치를 아는 게 성공의 비결이다.
틈새 시간이 모이면 큰 시간이 된다. 출퇴근 30분 × 20일 = 10시간. 한 달에 10시간이면 책 두세 권, 강의 하나를 끝낼 수 있다.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타이머가 그 시간을 만들어준다.
오늘부터 시작해보자. 변화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타이머 하나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틈새 시간을 활용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작은 시간이 모여 큰 결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