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동작을 감으로 하면 좋아하는 동작만 오래 하게 된다. 타이머로 동작별 시간을 관리하면 균형 잡힌 수련이 가능하다.
동작별 권장 시간
기본 자세는 5~10호흡(30초~1분), 심화 자세는 3~5호흡(20~30초). 타이머로 각 동작 시간을 설정하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할 수 있다.
양쪽 균형
왼쪽 30초 했으면 오른쪽도 30초. 한쪽만 길게 하면 불균형이 생긴다. 타이머가 양쪽 동일 시간을 보장해준다.
시퀀스 구성
워밍업 5분 → 스탠딩 10분 → 밸런스 5분 → 앉은 자세 10분 → 이완 5분. 타이머를 구간별로 설정해두면 흐름이 자연스럽다.
명상 시간 포함
요가 끝에 사바아사나(송장 자세)로 5~10분 이완하자. 타이머 없이 하면 금방 일어나게 되는데, 정해진 시간 동안 온전히 쉬는 게 중요하다.
홈요가 장점
스튜디오와 달리 내 페이스에 맞출 수 있다. 타이머로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보자.
요가의 균형
몸의 균형은 마음의 균형과 연결된다. 타이머로 요가 시간을 관리하면 좌우 균형, 힘과 유연성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균형 잡힌 수련이 균형 잡힌 삶으로 이어진다.
요가의 목적은 경쟁이 아니라 균형이다. 타이머로 양쪽을 동일하게 수련하면 몸의 균형이 잡힌다. 균형 잡힌 몸에서 균형 잡힌 마음이 나온다. 매일 조금씩 수련하는 게 간헐적으로 많이 하는 것보다 낫다.
오늘부터 시작해보자. 변화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타이머 하나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