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안 떠오를 때 무작정 고민하면 더 안 나온다. 타이머 10분으로 강제 발산 모드에 들어가보자.
10분 무검열 발산
타이머 10분 설정하고 생각나는 대로 적는다. 좋은 아이디어든 나쁜 아이디어든 상관없이. 검열하는 순간 창의력이 막힌다.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양이 질을 만든다
10분에 30개 아이디어를 목표로 하자. 처음 10개는 뻔한 거, 다음 10개는 좀 특이한 거, 마지막 10개가 진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선별은 나중에
브레인스토밍 끝나고 5분 타이머 더 설정해서 적은 것 중 쓸만한 걸 골라내자. 타이머로 발산과 수렴을 명확히 구분한다.
팀 브레인스토밍
여러 명이 할 때도 타이머가 필수다. 10분 각자 아이디어 적기 → 5분씩 발표 → 5분 투표. 구조가 있으면 효율적이다.
SCAMPER 기법
대체, 결합, 응용, 수정, 다른용도, 제거, 뒤집기. 각 관점에서 2분씩 아이디어를 내면 다양한 방향이 나온다.
창의력의 비밀
아이디어는 제한 속에서 더 잘 나온다. 타이머 10분의 시간 제한이 뇌를 자극해서 평소엔 안 나오던 아이디어가 폭발한다. 창의력도 훈련할 수 있고, 타이머가 그 훈련 도구가 된다.
창의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하는 거다. 10분 브레인스토밍을 꾸준히 하면 아이디어 근육이 생긴다. 처음엔 뻔한 아이디어만 나오다가 점점 창의적인 발상이 나온다. 타이머가 그 훈련을 도와준다.
시간은 가장 공평하고 소중한 자원이다. 타이머로 시간을 의식하면 더 알차게 쓸 수 있다. 오늘이 최고의 시작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