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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판매량 늘리기, 신상 라인업을 짜는 한 달 가이드

한 달 단위 라인업 짜기의 효율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데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게 신상 라인업이다. 한 달 단위로 라인업을 짜 두면, 주마다의 작업 부담이 균등하게 분산된다. 라인업 짜기의 한 달 가이드를 풀어 봤다.

1주차 — 시즌 키워드 정리

월의 첫 주에는 다음 한 달 시즌 키워드를 한두 단어로 정리한다. ‘초여름 데일리’, ‘초봄 트렌치’ 같은 식이다. 키워드가 정해지면 라인업 결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2주차 — 베이직과 시즌 라인 분리

다음 주에는 라인업을 ‘베이직 라인’과 ‘시즌 라인’으로 분리한다. 베이직 라인은 매월 유지되는 상품이고, 시즌 라인은 한 달만 노출되는 상품이다. 비중은 베이직 60% + 시즌 40% 정도가 무난하다.

3주차 — 출시 일정 고정

3주차에는 신상 출시 요일을 정한다. 매주 월요일 오전, 매월 첫째·셋째 주 같은 식이다. 일정이 고정되면 마켓을 다시 찾는 동선이 자리 잡힌다.

4주차 — 단기 부스팅 시점 정하기

4주차에는 한 달 안의 단기 부스팅 시점을 한두 번 정한다. 보통 시즌 라인 출시 직후가 적합하다. 에이블리 판매량 늘리기 가이드 페이지를 살펴보면 부스팅 시점 잡기에 참고가 된다.

한 달 단위 점검표

  • 시즌 키워드 한두 단어 정해졌는가
  • 베이직 60% / 시즌 40% 비중이 잡혔는가
  • 출시 요일이 고정돼 있는가
  • 단기 부스팅 시점이 한두 번 정해졌는가

네 가지 모두 통과라면 한 달 라인업 짜기가 자리 잡은 상태다. 에이블리 판매량 올리는 방법 운영 흐름을 같이 살펴 두면, 셀러들이 어떤 결로 라인업을 짜는지 어렴풋이 보인다.

라인업 짜기 시 자주 막히는 지점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시즌 키워드 정하기’다. 너무 추상적인 단어로 잡으면 라인업 결이 흐려지고, 너무 좁은 키워드로 잡으면 상품 수가 부족해진다. 한 달 안에 5~7개 상품을 노출할 수 있는 폭의 키워드가 적절하다.

마무리

판매량을 늘리는 운영은 신상 한 건이 아니라 ‘라인업의 흐름’으로 만들어진다. 한 달 단위로 라인업을 짜 두면 주마다의 운영이 가벼워지고, 진입자가 마켓을 다시 찾는 동선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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